일시 2026.3.20.(금) ~21.(토) 09:30~18:00
장소 코지다이브 (서귀포시 남성로128번길 1-3)
문의 강세리 010-2131-삼오팔사, dasima@greenkorea.org
내용 2026년 첫 산호탐사, 해양시민과학센터 파란의 3월 산호탐사대원을 모집합니다.
바다의 관점에서 보자면, 제주도는 태평양으로 향하는 최일선 ‘맨 앞’입니다. 해양생물 다양성의 보고이며 해양보호구역의 핵심이라 할 수 있습니다. 특히 ‘제주연안연산호군락’은 우리나라 최대 연산호 군락이자 한반도에서 기후위기를 가장 빠르게 만나는 곳입니다. 이 곳에서 한달에 한 번, 함께 다이빙하며 우리나라 최대 연산호 군락지인 문섬과 범섬의 산호의 생태와 이상 현상을 기록하고 함께 공부합니다.
[해양시민과학센터 파란]
해양생태계의 변화를 기록, 추적하고 제주 바다의 온전한 회복을 위해 노력합니다. 기후위기 대응, 생물다양성 보호, 해양보호구역 확대와 관리, 시민과학을 통한 해양생태계 기록을 중심으로 활동합니다.
파란 홈페이지 파란 인스타그램
[참가 자격]
어드밴스 이상, 최소로그 30회 이상 및 중성부력을 맞추는 데 어려움이 없으신 분들이라면 가능합니다.
[참가비]
- 해양시민과학센터 파란 회원 10만원
- 비회원 20만원
- 1일 참여 시 일할 계산 (다이빙 4회(2일) 포함, 장비대여비 별도)
신청하기






일시 2026.3.20.(금) ~21.(토) 09:30~18:00
장소 코지다이브 (서귀포시 남성로128번길 1-3)
문의 강세리 010-2131-삼오팔사, dasima@greenkorea.org
내용 2026년 첫 산호탐사, 해양시민과학센터 파란의 3월 산호탐사대원을 모집합니다.
바다의 관점에서 보자면, 제주도는 태평양으로 향하는 최일선 ‘맨 앞’입니다. 해양생물 다양성의 보고이며 해양보호구역의 핵심이라 할 수 있습니다. 특히 ‘제주연안연산호군락’은 우리나라 최대 연산호 군락이자 한반도에서 기후위기를 가장 빠르게 만나는 곳입니다. 이 곳에서 한달에 한 번, 함께 다이빙하며 우리나라 최대 연산호 군락지인 문섬과 범섬의 산호의 생태와 이상 현상을 기록하고 함께 공부합니다.
[해양시민과학센터 파란]
해양생태계의 변화를 기록, 추적하고 제주 바다의 온전한 회복을 위해 노력합니다. 기후위기 대응, 생물다양성 보호, 해양보호구역 확대와 관리, 시민과학을 통한 해양생태계 기록을 중심으로 활동합니다.
파란 홈페이지 파란 인스타그램
[참가 자격]
어드밴스 이상, 최소로그 30회 이상 및 중성부력을 맞추는 데 어려움이 없으신 분들이라면 가능합니다.
[참가비]
- 해양시민과학센터 파란 회원 10만원
- 비회원 20만원
- 1일 참여 시 일할 계산 (다이빙 4회(2일) 포함, 장비대여비 별도)
신청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