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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년간 종량제봉투 판매 대금 6억 원을 공무직 직원이 횡령한 사실이 드러났어.
현금 결제 후 전산상 취소 처리하는 방식으로 돈을 빼돌렸대. 😓
동료의 의심으로 덜미가 잡히긴 했지만 그동안 몰랐다는 게 더 충격이야. 현재 현금 거래는 중단됐고, 전산 시스템과 감시 체계를 손보는 중이래.
[제주의소리] 종량제봉투 판매대금 6억원 제주시 직원 주머니로 ‘세수도 증발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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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년간 종량제봉투 판매 대금 6억 원을 공무직 직원이 횡령한 사실이 드러났어.
현금 결제 후 전산상 취소 처리하는 방식으로 돈을 빼돌렸대. 😓
동료의 의심으로 덜미가 잡히긴 했지만 그동안 몰랐다는 게 더 충격이야. 현재 현금 거래는 중단됐고, 전산 시스템과 감시 체계를 손보는 중이래.
[제주의소리] 종량제봉투 판매대금 6억원 제주시 직원 주머니로 ‘세수도 증발’