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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주를 지독히 사랑했던 고(故) 김영갑 작가의 필름과 작품 9만 8천여 점이 국립제주박물관에서 체계적으로 보존된대.
보관 비용과 관리 문제로 사라질 뻔한 소중한 기록들이 공공기관의 도움으로 후대까지 안전하게 전해질 수 있게 됐어.
그의 제주에 대한 진심을 앞으로도 오래도록 만날 수 있어 기뻐.
[제주의소리] 제주와 하나가 된 김영갑, 박물관에 보존된 ‘영혼의 쉼터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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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주를 지독히 사랑했던 고(故) 김영갑 작가의 필름과 작품 9만 8천여 점이 국립제주박물관에서 체계적으로 보존된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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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의 제주에 대한 진심을 앞으로도 오래도록 만날 수 있어 기뻐.
[제주의소리] 제주와 하나가 된 김영갑, 박물관에 보존된 ‘영혼의 쉼터’